국내 중소제조업 공동화 지속 展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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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3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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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소제조업 공동화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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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hina진출 후 국내기업에 미치는 influence(영향)으로 대부분(85.5%)의 업체가 ‘제조원가 절감效果가 있다’고 답했지만 국내고용 감소(60.7%), 국내 생산감소(63.9%), 공장축소계획(44.3%) 등도 비중있게 응답해 향후 제조업 공동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국내 중소제조업 공동화 지속 展望
China에 진출한 국내 중소 제조기업들이 대체적으로 현지 투자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5년내 제조업 공동화가 더욱 심해질 것으로 分析됐다. 현지 경영상의 애로사항으로는 언어·文化(문화) 장벽(25.8%)을 가장 높게 꼽았고 세금 및 각종 분담금 과중(17.5%), 비합리적 상관행 및 낮은 생산성(13.3%), 물류·인프라 시설 미비(12.5%) 등이 뒤를 이었다.
국내 중소제조업 공동화 지속 展望
진출 동기로는 비용절감(43.7%)이 가장 많았고 해외시장 개척 및 戰略적 제휴(33.9%), 인력난(12.5%) 등의 순을 보여 대부분 업체가 저렴한 인건비와 공장입지 등 기업환경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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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소제조업 공동화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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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영수)가 최근 63개 China진출 중소제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China진출기업의 경영환경 및 투자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의 58.8%가 China투자에 만족하고 있으며 저렴한 인건비 등을 이유로 기업환경이 국내보다 낫다고 응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