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던 수입차도 `역주행`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10 07:58
본문
Download : 090205105356_.jpg
이는 지난해 12월 등록 4046대에 비해서도 7.1% 감소한 수치다. 연초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서는 가장 먼저 신차를 출시한 아우디는 올해 판매 目標(목표)를 5000대 이상으로 정했다.
레포트 > 기타
순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유지했던 수입차 판매시장도 결국 기세가 꺾이고 말았다. 알티마는 지난해 수입차 시장 판매 1위인 혼다 어코드의 경쟁 모델로 주목된다. 이어 혼다 CR-V(217대), BMW 528(202대)등이 뒤를 이었다. 렉서스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RX350도 이달 국내에 상륙하며 포르쉐는 뉴박스터와 뉴카이맨 2종을 내놓는다.
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수입차 판매는 전년 동월대비 무려 29.1%나 줄어든 3760대로 집계됐다.잘나가던 수입차도 `역주행`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3일 기대작 ‘CC’를 출시했는데 CC모델의 올해 판매 目標(목표)만 800∼1000대로 잡았다.
잘나가던 수입차도 `역주행`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
잘나가던 수입차도 `역주행`
베스트셀러는 혼다 어코드로 1월 한 달 간 280대 판매됐다.
설명
이달 중 닛산의 중형 세단 알티마도 국내에 선보인다.
잘나가던 수입차도 `역주행`
브랜드별로는 혼다가 666대로 가장 많았으며 BMW가 525대, 메르세데스 벤츠가 444대, 아우디가 423대, 폭스바겐이 409대, 렉서스가 251대로 뒤를 이었다.
윤대성 전무는 “1월 신규 등록은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과 신용경색의 지속과 더불어 설 연휴로 인한 판매일수 감소로 전년대비 줄었다”고 설명했다.
다.
국내 자동차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든 지난해에도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는 전년(5만3390대)대비 15.5% 늘어난 6만1648대로 집계되는 양호한 성적을 낸 바 있따
한편 얼어붙은 시장을 녹이기 위해 수입차 업계의 신차출시가 줄을 잇고 있따
Download : 090205105356_.jpg( 21 )
지난 연말 새로운 7시리즈를 내놓은 BMW는 올해 판매량을 전년대비 10% 늘어난 9000대로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