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레종의 모든것!!!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25 19:49
본문
Download : 에밀레종의 .hwp
■ 에밀레종에 얽힌 전설
■ 에밀레종 옮길 때의 이야기
Download : 에밀레종의 .hwp( 73 )
설명
에밀레종 성덕대왕신종 경주 文化(문화)재 경주박물관 / (文化(문화)재)
■ 에밀레종, 그 긴 여운의 비밀
■ 불국사의 박정희 대통령신종
■ 20세기 복제품의 실패
레포트 > 사회과학계열
■ 에밀레종 옮길 때의 이야기
에밀레종 성덕대왕신종 경주 문화재 경주박물관
■ 종소리는 부처님 목소리
에밀레종 성덕대왕신종 경주 문화재 경주박물관 / (문화재)
■ 에밀레종 - 성덕대왕신종
순서
구관에서 신관까지는 월성로를 따라가면 불과 2km의 거리이다. 그런데 그 중간에 다리가 하나 있는데 이 다리로는 결코 50톤의 하중을 견디지 못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다. 에밀레종은 높이가 3.7m, 무게가 22톤이다. 다시는 인간이 만들 수 없는 이 신종에 어떤 손상이 간다는 것은 영원한 죄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에밀레종을 새 박물관으로 옮기는 일은 대한통운이 맡았다. 이것을 운반하기 위해 포장을 하니 높이가 5m, 무게가 30톤이 되었다. 그것은 아름다운 이야기가 아니라 부끄럽고 가슴 아픈 이야기였다.
에밀레종의 모든것!!!
경주 법원 뒤쪽에 있는 구경주박물관에 있던 에밀레종을, 1975년 이른 봄부터 6월까지 새로 지은 현재의 박물관으로 옮기는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것을 트레일러에 올려놓으니 또 6m가 넘게 되고 트레일러 무게와 합치면 50톤이 넘게 되었다. 그 때의 숨은 얘기는 소불선생(당시 경주박물관장 정양모씨)이 이제야 털어놓는 에밀레종 옮길 때의 이야기(한국인 1985년 11월호)에 그 일부를 써놓은 바 있다. 당시 경주박물관장을 지내고 있던 소불선생은 이 위대한 종을 무사히 옮겨 거는 일, 거기에 걸맞은 예우를 하는 일로 무척 고심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