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홈네트워크·차세대 이통에 한국의 future 달렸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4-16 18:14
본문
Download : 200309.jpg
지능형 홈네트워크·차세대 이통에 한국의 future 달렸다
지능형 홈네트워크·차세대 이통에 한국의 미래 달렸다
CEO들은 또 국내 IT경기가 내년 상반기부터 회복세에 접어들 것으로 내다봤고 가장 큰 걸림돌로는 ‘노사대립’을 지목했다.
차세대 전지(4%)
이같은 내용은 전자신문이 창간 21주년을 맞아 이달 1일부터 9일까지 국내 주요 전자·정보통신업체 100개사 CEO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밝혀졌다.’ 우리나라 정보기술(IT)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은 ‘지능형 홈네트워크’와 ‘차세대 이동통신’ 분야를 D램과 휴대폰을 이을 차세대 한국의 간판산업으로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政府(정부)의 IT정책과 관련해 가장 시급한 課題로는 ‘중소·벤처 기업 활성화’(30%), ‘10대 신성장 동력 조기 구현’(25%), ‘전문인력 양성(15%)’ 등을 꼽았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디지털콘텐츠(8%)
디스플레이(5%)
또 10년 후 IT분야에서 우리나라를 위협할 최대 경쟁국으로는 84%라는 압도적 비율로 china을 지목해 ‘차이나 쇼크’에 대한 대비책이 절실함을 보여주었다.
바이오신약(1%)
CEO들은 출범 7개월째를 맞은 참여政府(정부)의 IT정책 만족도에 대해 과반수 이상(63%)이 ‘보통’이라고 답했으며 ‘실망스럽다’와 ‘매우 실망스럽다’는 각각 20%와 3%였다.
설명
남한기업의 개성공단 입주에 마주향하여 는 비즈니스적 차원 보다는 ‘남북교류 활성화의 상징적 사건에 머물 것’이라는 답변이 절반이 넘어(55%) 큰 기대를 걸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올 증시 展望에 마주향하여 는 66%가 거래소 지수 기준으로 700∼800선에 머물 것이라고 예견했다.
차세대반도체(14%)
한편 CEO들은 76%가 자신들의 업무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CEO가 갖추어야 할 최고의 덕목으로는 추진력과 결단력을 아우른 리더십을 가장 많이 꼽았고(53%) 통찰력(33%)이 뒤를 이었다. 이공계 기피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제시된 ‘이공계 공직진출확대’ 관련 질문에서는 과반수 이상(56%)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해 긍정적 reaction 을 보였다.
Download : 200309.jpg( 98 )
未來(미래)형 자동차:1
지능형 홈네트워크·차세대 이통에 한국의 future 달렸다
순서
레포트 > 기타
지능형 홈네트워크·차세대 이통에 한국의 미래 달렸다
지능형 홈네트워크(25%)
<그림>D램, 휴대폰을 이을 한국의 未來(미래) 간판 산업
디지털TV(16%)
지능형 로봇(5%)
이번 조사에서 ‘IT업계 최고의 이슈’로는 ‘10대 신성장동력’(36%)이 꼽혀 산업계 초미의 현안임을 보여줬고 각각 16%를 차지한 ‘통신·방송 융합’과 ‘통신산업 구조조정’이 그 다음 순위로 나타났다.
차세대 이동통신(22%)
다.
10대 신성장동력 가운데 차세대 한국의 核心 산업을 묻는 질문에는 ‘지능형 홈네트워크’(25%), ‘차세대 이동통신’(22%),‘디지털TV/방송’(16%), ‘차세대반도체’(14%) 순으로 응답했고 政府(정부)가 의욕을 보이고 있는 ‘지능형 로봇(5%)’을 비롯한 ‘디스플레이’(5%) 등은 의외로 낮았다. CEO들은 참여政府(정부)의 IT정책을 ‘보통 수준’으로 평가했다. <그림참조>
‘지능형 홈네트워크에 한국의 未來(미래)가 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