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report) ] kn3234436 태화사터 / 태화사 터 터마저 사라진 `위대한 조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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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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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루에서 보면 당시 학성이 동남쪽에 둘러 있었다. 태화루 아래 물굽이는 깊어서 `황룡연`이라 했으며, 커다란 용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태화사 자리는 지금의 태화동 주택가 일대이며, 태화루는 로얄 예식장 자리에 있었다. 2. 태화사의 창건 태화사는 `자장(慈藏) 율사`가 국가적인 후원을 받아서 지은 것이다. 태화루는 중국(中國)에서 제일 멋있다는 악양루와 겨룰만큼 빼어난 경관이 있었고, 건너편 삼산(三山) 들판에 있는 세 산은 아마 봉래섬 비슷하게 보였나 보다. 태화루는 본시 태화사의 남쪽 누각이던 범종각이었는데, 외적의 침략으로 절이 파괴되자 남은 범종각을 수리해서 누각으로 바꾼 것이다. 봉래섬은 신선 할머니가 사는 곳이다. 태화루에서 혹은 태화강에서 배 띠워 놀면서 본 기러기 날아가는 모습도 멋 있었나 보다. 자장은 신라 28대 진덕여왕 때 소판(蘇判)이었던 김무림(金茂林)의 아들이며 속명은 김선종(金善宗)이다. 학성은 학이 많이 살던 성이라는 뜻으로 울산의 별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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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사 터 - 터마저 사라진 `위대한 조화` 1. 태화루 두루미 성(鶴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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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사 터 - 터마저 사라진 `위대한 조화` 1. 태화루 두루미 성(鶴城)의 빼어난 경치가 동남쪽에 둘러 있고 느즈막히 난초 배에 기대니 흥이 더욱 무르익네. 누각(태화루)은 악양루와 천하 제일을 겨루고, 땅은 봉래섬과 이웃하여 바다에서 셋이 되네. 교룡은 물 속 깊이 서려 있다 때때로 춤을 추고 기러기가 맑은 강을 건너니 (그 모습이 하늘에) 글자처럼 젖어드네. 어찌 긴 바람일지라도 파도를 이길 수 있으리오 멀리 나가 놀던 그 기분 그 마음을 돛단배에 가득 실어 돌아 오노라. 鶴城形勝壇東南 晩倚蘭舟興轉감 樓敵岳陽天下一 地後蓬島海中三 蛟潛幽鶴時時舞 雁渡淸江字字涵 安得長風能波浪 遠遊情思滿歸帆 이는 조선 초기 정치가이며 문장가이던 사가정(四佳亭) 서거정(徐居正; 세종 2년 1420년-성종 19년 1488년)이 울산의 태화루에서 본 경치와 놀던 일을 쓴 것이다.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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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사 터 - 터마저 사라진 `위대한 조화` 1. 태화루 두루미 성(鶴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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