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86%, 환율하락으로 수출 채산성 악화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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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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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이라는 응답률은 10.7%, ‘상관없다’는 3.1%였다.
환율 하락에 따른 구체적인 영향을 묻는 질문에서는 △이익이 감소했지만 수출진행(57.1%) △적자수출이지만 수출진행’(31.1%) 등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중소기업 86%, 환율하락으로 수출 채산성 악화돼
채산성 유지를 위한 적정 환율 수준을 1달러당 1114.9원으로 답해 2월 28일 기준 환율수준 1008원보다 106.9원 높았다.
9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3일까지 7일간 수출중소기업 13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6.2%(매우 악화 43.1%, 악화 43.1%)가 최근 환율하락으로 채산성이 악화됐다고 대답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다.
중소기업 86%, 환율하락으로 수출 채산성 악화돼
수출 중소기업 10곳 중 8곳 이상이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채산성이 크게 악화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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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86%, 환율하락으로 수출 채산성 악화돼
환율 하락에 따른 기업 차원에서의 자구책으로는 △원가 절감(40.3%) △제품단가 인상(20.3%) △결제통화 다變化(변화)(16.0%) △신제품 개발(13.5%) △해외로 공장이전(9.9%) 등의 순이었다.
중소기업 86%, 환율하락으로 수출 채산성 악화돼
환율 전망에 관련되어는 70.8%가 ‘현 수준보다 하락할 것’이라고 답했고 ‘현 수준을 유지할 것’과 ‘현 수준보다 상승할 것’이라는 응답률은 각각 20.8%와 8.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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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협중앙회 관계자는 “日本(일본), 대만 등 경쟁국의 환율 변동폭보다 원화의 절상폭이 커 국내 중소기업들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중소기업의 선물환거래를 위한 특별보증제도를 신설하거나 금융기관의 선물환거래보증금을 대폭 축소하는 등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