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IT서비스업체 영업이익 얼마나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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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3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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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지난해 452명 직원이 142억93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직원 1인당 3160만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IT서비스 업계의 지난해 1인당 mean or average(평균) 급여는 동부정보기술이 57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특히 이 회사의 지난해 1인당 mean or average(평균) 급여액은 2004년의 3400만원에 비해 약 70% 상승했다.
11일 삼성SDS·LG CNS·SK C&C의 3개 대형 업체와 포스데이타·현대정보기술·동부정보기술·대우정보시스템 등 12개 중견 IT서비스 업체의 지난해 1인당 영업이익 등을 analysis한 결과 대다수 IT서비스 업체의 1인당 영업이익은 전기보다 상승, 내실경영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analysis됐다.
SK C&C는 지난해 2019명의 직원이 941억8200만원의 영업이익을 달성, 1인당 4660만원의 실적을 거뒀다. 그 뒤를 이어 삼성SDS와 SK C&C가 직원 1인당 연 5000만원을 지급해 2004년과 유사한 수준이었다.레포트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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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대우정보시스템·롯데정보통신 900만원(공동 7위), 포스데이타 850만원(9위), 한화S&C 840만원(10위), CJ시스템즈 800만원(11위), 현대정보기술 690만원(12위), 동양시스템즈·대상정보기술 430만원(공동 13위), 한진정보통신 290만원(15위) 등의 1인당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삼성SDS는 7093명의 직원이 2018억2700만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해 1인당 영업이익이 2850만원 수준이었다. 이 회사 역시 1인당 영업이익이 2003년 550만원에서 2년 새 3배 이상 상승했는데 이것엔 CFO 출신인 정병철 전 사장의 공로가 큰 것으로 analysis된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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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I&C는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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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와 동부정보기술은 각각 1550만원, 1310만원의 1인당 영업이익을 기록함으로써 5위와 6위를 차지하는 등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改善(개선) 되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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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업계 직원 1인당 영업이익이 매년 크게 상승하고 있으며, 업계에서 1인당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SK C&C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 회사의 1인당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올라 수익성이 대폭 改善(개선) 된 것으로 analysis됐다. 그 다음으로는 LG CNS 4800만원, 포스데이타 4500만원, 현대정보기술 4200만원, 동양시스템즈 4000만원, 신세계 I&C 3600만원 등의 순이었다. 삼성SDS와 LG CNS가 3위와 4위로 그 뒤를 따랐다. 회사 측은 전반적으로 대외 사업 매출이 늘고 업무 처리 효율성 증대 시도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면서 1인당 영업이익이 점차 改善(개선) 됐다고 밝혔다.
다.
LG CNS는 5687명이 1005억500만원의 영업이익을 내면서 1인당 영업이익은 1770만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