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사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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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9-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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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년 왕세자의 관복(冠服)을 청하는 사절의 일원으로 3번째 명나라에 다녀왔다.
1607년 홍주목사로 부임했다.
1627년 정묘호란이 일어나자 왕을 호종하여 강화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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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철학 및 교육사-조선시대 사상가- (이수광, 이익, 유형원, 홍대용, 이덕무, 정약용)
이수광(1563~1628)
1585년(선조 18) 별시문과에 급제, 승문원부정자가 되었으며, 전적을 거쳐 호조와 병조의 좌랑 겸 지제교(知製敎)를 지냈다.
1623년(인조 1) 인조반정으로 인조가 즉위하자 도승지로 관직에 복귀했다.
1592년에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경상우도방어사 조경(趙儆)의 종사관으로 종군했고, 북도선유어사(北道宣諭御史)가 되어 함경도 지방에서 이반한 민심을 돌이키는 데 큰 공을 세웠다.
1609년(광해군 1) 중앙으로 와서 도승지·예조참판·대사헌·대사간 등을 지냈다.
저서
〈조진무실차자〉
정치의 효율를 이루지 못하고 사회가 어지러워지는 것은 모두 부실한 병 때문이라 지적하였고, 모든 일을…(생략(省略))
다.
1625년 대사헌으로서 왕의 구언(求言)에 응하여 12조목에 걸친 〈조진무실차자 條陳懋實箚子〉를 올려 당시 가장 뛰어난 소장(疏章)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