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 스토리지` 두자릿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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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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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 스토리지` 두자릿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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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각종 시장조사업체들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전 세계 외장 스토리지 시장은 1년 전보다 두자릿수대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장 스토리지` 두자릿수 성장
전 세계 IT 경기 회복에 힘입어 올 들어 스토리지 시장도 본격적인 신장세로 돌아섰다. IDC 집계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타나 전 세계 스토리지 시장은 상위권 업체들로 시장 집중화 경향이 강해지는 추세다.
순서
가트너에 따르면 지난 1분기 EMC는 12억2330만달러의 매출액으로 지난해보다 3.8%포인트나 점유율을 늘린 27.2%를 차지했다. 전체 스토리지 시장은 18.8% 성장한 67억달러, 스토리지 시스템의 출하 용량은 55.2% 급증한 3397페타바이트에 각각 달한 것으로 분석했다. 상위권 업체들의 시장 지배력도 커지는 추세다. 선두권 업체들로 시장 집중화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넷앱의 약진이 두드러지는 양상이다.
설명
다.
가트너는 외부 컨트롤러 기반(ECB)의 스토리지 시장이 지난 1분기 45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3%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또 다른 시장조사업체인 IDC도 지난 1분기 전 세계 외부 디스크 스토리지 시장이 전년 대비 17.1% 신장한 50억달러에 이른 것으로 집계했다. 뒤를 이어 IBM도 전년 대비 0.4% 포인트 상승한 11.7%의 점유율을 기록했고, 3위인 넷앱(10.4%)과 4위인 델(9.7%)도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지역별로는 북미 시장이 25.5% 성장한 것을 비롯, 일본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두자릿수대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외장 스토리지` 두자릿수 성장
올 들어 전 세계 스토리지 시장은 선두인 EMC의 독주 체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넷앱의 성장세가 뚜렷하다. 특히 넷앱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 6위였던 시장 순위가 1년만에 3위로 3계단이나 껑충 뛰었다.
`외장 스토리지` 두자릿수 성장
반면 HP와 히타치·오라클·후지쯔 등 5위권 이하 업체들의 점유율은 줄줄이 밀려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