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 중장기 로드맵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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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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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맵에서는 전기안전 선진국 실현을 위해 △R&D 강화를 통한 전기재해 조사 및 예방 기술 개발 △전기안전 文化와 교육 등 인프라 확보 △전기안전 정책개발 등 3대 目標(목표)와 13개 세부 추진Task 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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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 중장기 로드맵 완성
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 중장기 로드맵 완성
설명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현재 우리나라 전기화재 발생비율은 28.0%, 감전사고 사상율은 1.8명 수준이다. 우리나라 전기 안전 수준은 해외 선진국에 비해 크게 뒤쳐져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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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전기안전 기술 확보에 내년에만 40억원(전력산업기반기금)을 투자키로 하는 등 관련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레포트 > 기타
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 중장기 로드맵 완성
전기안전공사(대표 송인회)는 오는 2014년까지 전체 화재 가운데 전기로 인한 발생비율을 15.0%로, 감전사고 사상률을 백만명당 1.0명으로 낮추는 것을 目標(목표)로 하는 ‘중장기 전기안전 로드맵’을 마련, 실행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총 5개 분과 가운데 3개를 R&D부문에 배치했고 13대 추진Task 가운데 7개가 R&D 부문에 집중되는 등 향후 전기안전 강화의 key point(핵심) 은 R&D와 신기술 개발에 모아졌다. 전기 화재 비율은 Japan과 뉴질랜드의 2.5배, 4.8배 수준이며 인구 백만명당 감전사망자수는 Japan과 영국의 6.3배, 7.3배에 해당한다.
고원식 전기안전연구원장은 “전기 에너지를 사용하는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감전·전기설비 사고 등을 예방하는 기술을 대거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특히 유무선 통신·인공지능·유비쿼터스기술을 접목해 원격 감시·자동 진단·통합 재해관리 시스템 등을 확보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드맵은 또 △government 가 안전기술 사업 및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산업체는 실용화 기술개발 및 현장 적용 △학계·연구계는 기초理論(이론) 개발 및 신뢰성 검증작업 등으로 역할 분담도 제시했다.
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 중장기 로드맵 완성
첨단 디지털 기능을 접목한 다양한 안전기술 확보를 통해 전기안전 선진국으로 도약한다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전기안전 관련 중장기 로드맵이 완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