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공관, 한국 `전자무역시스템` 에 최고 관심 높아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25 12:24
본문
Download : 110627093955_.jpg
이미 리비아와 몽골에 시스템을 수출한 전례가 있는 등 구축 효과(效果)가 높은 것으로 평가돼, 해외공관에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고 협회 측은 설명했다. 그러나 전자조달시스템, u포트(항만)시스템, 교육정보시스템, 우편정보시스템, 선박건조IT시스템 등 5개 프로젝트에 대상으로하여는 한 곳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레포트 > 기타
우리나라가 구축한 전자government 프로젝트 가운데 해외에서 가장 관심이 높은 것은 ‘전자무역(e트레이드)시스템’으로 조사됐다.
외국 공관, 한국 `전자무역시스템` 에 최고 관심 높아
전자무역시스템은 online상의 무역시장으로 전 세계 무역업체 정보 검색뿐만 아니라 online상에서 직접 수출입을 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말레이시아·베트남·브루나이·태국·아제르바이잔 등 아시아 5개국을 비롯해 중동(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이라크·이집트·이란)과 중남미(과테말라·아르헨티나·에콰도르·멕시코·브라질) 각 5개국, 그리고 유럽의 러시아·헝가리와 아프리카 알제리 등이 조사에 참여했다. UN으로부터 전자government 평가 1위(2010년)를 기록한 것을 계기로 우리나라 전자government 시스템을 해외에 알리고 이를 수출로 연결해보겠다는 취지다.
안근배 무역협회 IT전략실장은 “상무관들이 자국에 보고하는 등 우리나라 전자government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였다”면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국 대사가 참여하는 민관합동 수출 행사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설명
government 정보데이터센터(5곳)와 전자관세시스템(4곳)도 다수 공관에서 관심을 나타냈고, 국가결제시스템·지능형교통망시스템·인터넷(Internet)뱅킹시스템은 각 2곳 외국공관에서 관심을 보였다.
외국 공관, 한국 `전자무역시스템` 에 최고 관심 높아
한국무역협회는 주한 외국공관 18곳을 대상으로 관심 있는 전자government 프로젝트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7곳이 전자무역시스템을 꼽았다고 26일 밝혔다.
순서
외국 공관, 한국 `전자무역시스템` 에 최고 관심 높아
Download : 110627093955_.jpg( 76 )
외국 공관, 한국 `전자무역시스템` 에 최고 관심 높아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무역협회는 최근 외국 공관 상무관을 초청해 IT업계와 공동으로 프로젝트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조사는 우리나라 전자government 프로젝트 도입 의향이 있는 잠재 수출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17개 프로젝트는 우리 government 가 구축을 마치고 수출을 추진 중이다.
다. 17개 전자government 프로젝트 가운데 12개는 외국공관들이 최소 한곳 이상에 관심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