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온라인게임 `아시아 정벌`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28 08:35
본문
Download : 020718.gif
Download : 020718.gif( 41 )
‘이제는 동남아시아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제로컵 영문버전을 개발하는 한편 현지화 작업에 박차를 가해 이르면 이달중 공개 베타서비스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레포트 > 기타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자사의 온-라인 게임 ‘레드문’을 인터넷(Internet)업체 라이코스아시아를 통해 이달초 싱가포르에서 서비스를 스타트한 데 이어 인도네시아에서도 서비스를 추진중이다.
국산 온라인게임 `아시아 정벌`
온-라인 게임업체들의 동남아 진출이 활기를 띠는 것은 싱가포르·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지역에 최근 초고속 인터넷(Internet)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다 대도시를 중심으로 PC방이 갈수록 증가하는 등 온-라인 게임 잠재 수요층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국가들은 대부분 영어를 사용하고 있어 이들 국가를 발판으로 영어권 국가인 호주·미국 등지로 영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도 크게 작용하고 있다아
제이씨엔터테인먼트 백일승 부사장은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의 경우 현재 PC방이 900여개에 달해 이를 거점으로 한 타깃마케팅을 벌일 경우 적지 않은 매출이 예상된다”면서 “하지만 동남아 국가의 경우 아직 시장성이 검증되지 않은데다 中國이나 대만 시장처럼 국내 업체들이 이 지역에서 과당경쟁을 벌일 경우 시장성은 더욱 불투명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설명
순서
★관련 그래프/도표 보기
온-라인 게임업체들이 일본·中國 시장에 이어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아 이에 따라 국산 온-라인 게임은 활동무대를 동북아에서 동남아로도 확대, ‘아시아 맹주’로 위상을 더욱 높여나갈 展望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온-라인 게임업체인 시노조익(대표 김성민)은 17일 싱가포르 인터넷(Internet)업체인 온비즈링크와 수출계약을 맺고 온-라인 축구게임 ‘제로컵’을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동시에 서비스하기로 했다.’
이밖에 넥슨(대표 정상원)은 지난 2000년 싱가포르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어둠의 전설’ ‘바람의 나라’ 등 자사의 온-라인 게임 3종을 싱가포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3국에서 서비스중이며 위즈게이트(대표 손승철)는 올 하반기 동남아 시장에 진출한다는 목표(goal) 아래 현지 업체들과 접촉하고 있다아
국산 온라인게임 `아시아 정벌`
국산 온라인게임 `아시아 정벌`
국산 온라인게임 `아시아 정벌`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이씨엔터테인먼트·그라비티·시노조익 등 온-라인 게임업체들은 최근 태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지역 국가에 자사의 온-라인 게임을 잇따라 수출, 현지 서비스를 서두르고 있다아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를 서비스중인 그라비티(대표 정병곤)는 지난달 중순 태국 게임유통업체인 BM미디어와 수출 계약을 맺고 ‘라그나로크’를 이달말부터 태국에서 정식 서비스키로 했다.
다. 이 회사는 인도네시아 현지어 버전이 완성되는대로 자카르타 등 대도시의 PC방을 중심으로 유료 서비스를 단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