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로 보면 history가 달라진다 인가? 다른 history가 보인다.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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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가?
끝으로, ‘또 다른 歷史(역사)적 접근 방법의 다양성’이라는 의미로 ‘신文化사’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저자의 논점에서 다소 미흡한-놓치고 있는 부분이 없지만은 않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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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두껍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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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르게 읽기
‘culture사’, ‘신culture사’라는 용어 자체도 생소한 필자에게 이 책을 나름대로 정리(整理) 하기란 쉽지만은 않은 듯하다. 歷史(역사)를 성별, 종교, 직업, 연령 등 다양한 측면에서 볼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하여 歷史(역사) 서술의 대상이 늘어났으며, 무엇이든 우리가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우리에게 빛을 던져줄 수 있는 사료로 쓰일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 주었다.(.hwp( 29 )
2.신文化사가 걸어온 길
3.歷史(역사) 다르게 읽기
“文化로 보면 다른 歷史(역사)가 보인다.
Download : 문화로 보면 다른 역사가 보인다. 이런 식의 표현이라면 저자가 ‘文化사’, ‘신文化사’에 부여하는 의미와는 다소 모순적인 표현일 수밖에 없다.”
1.책을 읽고쓰기 나서
culture로 보면 history가 달라진다 인가? 다른 history가 보인다. 다양한 가치와 정보가 홍수를 이루고, 다양한 삶의 방식들이 가치를 갖는 그리고 가치가 끊임없이 재해석되고 change(변화)하는 사회라고 할 수 있따 또한 각 개인의 가치와 행동양식이 존중되고 가치롭게 평가되는 그런 사회인만큼 각 개인에게 주어지는 책임감 또한 크다. 그리하여 우리를 새로운 歷史(역사)의 생산자로 설 수 있도록 하였으며, 우리에게 歷史(역사)를 새롭게 조명할 계기를 제공하였다. 9.11 사건이나 대구 지하철 사건처럼 한 개인의 행위가 사회전체에 직접적인 effect을 주거나 사회로부터 많은 effect을 받는 사회에서, 우리는 신文化가 제시하는 긍정적인 측면에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사회일각에서 우려하는 가치 혼란, 윤리와 책임의 실종 등과 같은 부정적이며 회의적인 면을 수용하여, 이제 우리의 논의를 ‘文化사’, ‘신文化사’에 대한 신중한 수용이냐? 아니냐?가 아닌 이 시대의 우리 사회, 우리 歷史(역사)의 정체성, 나아가서 우리의 사회의 미래상을 어떻게 세울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할 것이다.
아마 저자가 이 책을 통해서 얘기하고자 하는 것들이 바로 ‘작은 것’,‘낮은 것’에서 좀 더 다른 시각으로 역사를 보는 것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하여, ‘신문화사’라 불려주는 새로운 역사학의 흐름이 존재해야 하는 당위성을 납득시키려는 것 같다. 용어에 대한 정확한 定義(정이)
정리(整理)
도, 定義(정이)
과 定義(정이)
간의 관계 설정도 그리고 생각을 풀어내는 능력도 부족한 탓에 저자의 책을 간단히 요약하면서, 끝으로 필자 나름대로의 저자에 대한 의구심을 던지면서 논의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저자가 갖고 있는 文化사적인 입장으로 다시 title을 쓴다면 아마 이렇게 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title 속에는 또 하나의 歷史(역사)적 접근에 대한 헤게모니를 가지기를 바라며, 헤게모니를 주장하기에 충분하다.
21세기는 그야말로 정보의 바다.(-7524_01.jpg' width='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