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K리서치] 인터넷 정보 신뢰성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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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9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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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네티즌 10명 중 6명은 Internet 정보가 과거보다 신뢰 수준이 좋아졌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신뢰 여부를 판단할 때 콘텐츠 출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네티즌(58.2%)보다 해외 네티즌의 답변 비중이 높았고(china 75.7%, Japan 71.3%, 미국 74.3%), 국내 네티즌은 콘텐츠 출처 외에 댓글을 통한 네티즌의 reaction response(29.8%)도 콘텐츠 신뢰 판단 근거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hina은 신뢰수준이 좋아졌다고 답한 응답자가 62.3%로 가장 높았으며 나빠졌다고 답한 비율 역시 4.3%로 가장 낮았다. china과 Japan은 각각 21.7%, 14.7%로 그 뒤를 이었다. 국내 네티즌은 60.5%가 과거보다 Internet 정보의 신뢰 수준이 좋아졌다고 답했으며 나빠졌다고 답한 비율은 13.5%에 그쳐 신뢰도에 높은 점수를 줬다. Internet 정보를 신뢰하느냐는 질문에 국내 네티즌은 27.4%가 신뢰한다고 답해 중간 수준의 신뢰도를 보였으며 미국이 32.0%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하지만 china과 Japan은 언론사 사이트 뉴스보다 주요 포털 게재 기사를 더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나 국내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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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2)2168-9475
이강욱 ETRC연구기자 wook@
IT전문 조사기관 K리서치가 국내 네티즌 618명, 미·일·china 네티즌 300명씩 총 151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4개국 네티즌의 Internet 정보 신뢰성 조사’ 결과, 4개국 네티즌 모두 과거에 비해 Internet 정보 신뢰도는 좋아진 것으로 인식하고 있으나 국가별 편차는 상당히 크게 나타났다. 정보 카테고리별 신뢰에서는 언론사 사이트의 뉴스를 가장 신뢰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비해 Japan은 신뢰도가 과거보다 좋아졌다는 답변이 21.0%에 그쳤고 나빠졌다는 reaction response은 19.3%에 달해 신뢰도 인식이 가장 취약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가장 신뢰하는 카테고리에서는 국내는 언론사 사이트의 뉴스(42.5%), 주요 포털 게재 기사(34.7%), 유명 블로그의 글(20.4%) 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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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정보의 신뢰성을 판단할 때 4개국 네티즌 모두 콘텐츠의 출처를 가장 중요한 근거로 삼았다. 미국은 좋아졌다, 나빠졌다는 응답이 각각 42.3%와 26.7%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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