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IT주 사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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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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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그 이유는 달러화 대비 원화약세에 따른 가격 경쟁력이 커졌고, 반도체, LCD, 휴대폰으로 이어지는 IT 산업의 포트폴리오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구조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한다”며 “IT업종이 약 10%의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2일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2300억원이 넘는 순매수를 기록해 이날 40포인트 급등한 가운데 특히 전기전자 업종에 2200억원 가량을 사들이면서 지수 상승에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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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IT업종에 대한 외국인의 지분율도 점차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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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봉 삼성증권 연구원은 “국내 IT 업종 영업이익 전망을 보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0% 가량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하반기로 갈수록 영업이익 개선이 더 커질 것”이라고 설명(explanation)했다. LG전자도 최근 가격 급등으로 매수세가 소폭 줄었지만 27%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따
외국인들은 대표 IT업체인 삼성전자의 주식을 꾸준히 매수하며 지난달 19일 45.28%에서 10거래일 동안 0.6% 지분율을 늘렸다.
같은기간 부품업체인 삼성전기의 주식도 매수 대상이 됐다.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이도한 동양종합금융증권 연구원은 “코스피 지수가 저점을 형성한 지난달 17일 이후 외국인의 순매수가 이어지며 전기전자업종이 시가총액 상승분의 약 22%를 차지해 사실상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증시전문가들은 외국인의 IT 업종의 매수 배경에 대해 실적 기대감 때문으로 지적했다. 외국인 지분율은 이 기간 1.2% 가량 높아져 7.12%에 달했다.
IT 업종이 최근 증시의 상승을 이끄는 가운데 외국인 매수도 꾸준히 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따
이날도 외국인은 씨티그룹과 제이피모건, 골드만삭스, 도이치증권 등 외국계증권사를 통해 삼성전자, LG전자, 하이닉스 등에 사자주문을 낸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같은 기간 외국인은 통신업체인 KT와 SK텔레콤의 지분도 각각 0.8%, 1.37% 가량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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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IT주 사들인다
지난달 19일 이후 외국인의 순매수가 이어진 것이 전기전자 업종 주가 상승과 코스피지수 상승을 동시에 견인했다는 것이 증시전문가들의 지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