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기간 단축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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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7-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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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기간의 단축 과정은 ‘안보 포퓰리즘’의 소산이다. 노 전 대통령이 2006년 12월2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회에서 “군대에 가서 몇년씩 썩히지 말고…”라고 발언한 이래 당시 정부는 대책 마련을 서둘렀고, 그 결과 2007년 12·19 대선을 3개월 앞둔 9월18일 국무회의가 단축안을 심의 확정해 2014년 5~7월 입대자부터 육군과 해병대, 의무·전투경찰 등은 18개월, 해군은 20개월, 공군은 21개월 복무하게 했다.
국방부의 단축기간 재조정 opinion(의견)은 그로 인한 안보 공백의 위험성을 다시 환기시켰다는 점에서 복무기간 공론화의 출발점이 돼야 할…(省略)
군복무기간 단축논랑
복무기간단축에 대하여
다. 우리는 ‘군 복무 = 썩는 몇년’이라는 것이 국군통수권자의 발언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시각이자 군과 국민에 대한 모독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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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기타
●징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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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무기간 단축 논란
국방부는 현재 진행중인 현역병 복무기간 6개월 단축에 대해 그 기간을 2∼3개월로 축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opinion(의견)을 국회 국방위원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방부의 복무 단축기간 재조정이 앞으로 보완 입법에 반영되면 그것은 노무현 전 정부의 ‘국방 대못’ 그 일환을 제거하는 의미를 지닌다는 것이 우리 시각이다.


